사단법인 한국 전통 민화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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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

유·불·선 가운데 선교(仙敎), 곧 도교의 신선사상을 바탕으로 발생·발달한 그림으로, 한 사람의 신선만을 그리기도 하고 여러 신선이 함께 있는 군상을 그린 경우도 있다. 신선도에 등장하는 신선은 모두 500이 넘지만 이 중에서도 가장 많이 그려지는 신선이 종리권(鍾離權), 여동빈(呂洞賓) 등 팔선(八仙)이며, 이 밖에 노자(老子)나 황초평(黃初平) 등도 자주 등장한다. 중국에서는 신선도가 남북조시대에 등장하여 당대(唐代)까지는 인물화로 분류되었지만, 북송(北宋) 때부터는 도석(道釋)의 화목(畵目)으로 취급되고 남송(南宋)과 원대(元代)에 크게 발전하였다. 명대(明代)에는 오위(吳偉) 등 절파계(浙派系) 화가와 구영(仇英) 등의 화가들이 많이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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