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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DRAGONS)

운용도는 옛부터 유능한 인물을 도와 큰일을 해내거나
가뭄이 있을때 비구름과 함께 그려진 민간신앙의 대상이었다.

용은 전통적으로 고귀하고 신비로운 존재로 비유되어 왕의 얼굴을 용안(龍顔), 왕이 앉는 걸상을 용상(龍床), 왕의 의복을 용포(龍袍)라고 했는데 왕을 용으로 비유하게 된 사연은 용에게는 인간과 국가를 보호하고 물을 다스리는 능력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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